토양 및 양액 관리, 컨설팅

실시간으로 토양과 양액의 영양과 PH, EC농도에 대한 과부족 상태를 모니터링함으로서 빠르고 식물의 영양상태를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합니다.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통해서 토양과 양약의 공급영양상태를 파악하여 적절하게 시간과 온도 제어가 가능하게 됩니다.

토양 관리 (PH, EC)

점적관수시설은 이스라엘 '키부츠' 집단농장에서 처음으로 개발되어 사용한 방법으로, 호스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물을 원하는 장소에만 조금씩 떨어지게 만들어 물을 적게 쓰면서도 효율적으로 작물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된 방법 입니다.

액비 관주

수도를 틀어놓은 상태에서 물통에 다양한 액비를 넣고 모터를 돌려주면 액비가 지하수와 섞여 밭 전체에 뿌려진다.

PH와 EC농도 측정의 중요성

관비 재배 토양의 pH와 관개수질

적절한 토양 pH의 유지는 관비를 통해 유입되는 비료뿐만 아니라 토양이 갖고 있는 양분의 유효도에 상당히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작물은 약산성과 중성 부근에서 생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 집니다.
토양이 산성화 되면 철(Fe), 알루미늄(Al), 망간(Mn) 등의 가용성이 높아지면서 이들의 과잉흡수가 문제되며, 또 인산과 결합하여 불용성의 인산화합물을 만들기 때문에 인산결핍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반면에 칼륨(K), 칼슘(Ca),마그네슘(Mg), 몰리브덴(Mo) 등은 가용성이 낮아져 흡수가 억제되며 pH 4 이하가 되면 수소이온(H+)이 직접 뿌리에 해작용을 나타냅니다.

토양의 pH가 5 이하로 낮아지면 질소고정균의 활동이 나빠지고 질산균과 아질산균의 활동도 둔해 집니다.
또한 토양의 pH가 낮을 경우, 아질산태 질소의 휘산으로 질소비료의 이용률이 낮아지게 됩니다.
노지재배의 경우(비가림 등 제외), 강우로 인한 영양염류의 유실로 대부분 토양산성화가 우려되어 석회 등의 시용이 필요하며, 반면에 토양이 알칼리성화 되면 마그네슘, 붕소(B), 철의 흡수가 억제된다.
또한 토양의 pH가 높을 경우 암모늄태 질소의 휘산으로 인한 질소기아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관비재배를 하기 위해서는 토양의 pH가 6.0~6.5로 조정되어야 합니다.
양액재배시에는 양액의 pH를 조정하여 공급하지만, 관비재배시에는 토양의 pH에 의존하기 때문에 산성토양의 경우 석회 등을 시용하여 pH를 조정한 후에 관비재배를 실시하여야 한다.
그러나 토양의 pH가 적정범위가 되면 석회 시용을 금해야 한다.

데이터 기반의 미래를 향한 새한의 증명된 농업기술

클라우드 도구를 기반으로 한 새한의 스마트 농업 기술은 토양, 양액, 식물의 영양상태, 이파리, 곤충의 서식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바로 대처가 가능하게 해 드립니다

EC측정기: EcoMetC65

  • EC와 온도 동시표시
  • 자동온도보상기능
  • Auto-Read 기능
  • 자동절전기능
  • ISO9001, GD, CE마크
  • GD마크 획득 제품

PH측정기

하우스(시설)재배의 경우 재배기간이 길수록 염류집적(토양산도 상승)에 의해 토양산도가 상승하여 미량요소(철,구리, 아연등)가 토양에 충분히 있더라도 토양산도 상승에 따라 흡수가 억제되어 결핍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미량요소 엽면시비가 필요하며, 지하수의 대부분은 중탄산의 함유가 높아 지하수의 산도가 7.0이상으로 물에 의한 토양산도 상승이 일어나므로 하우스 재배기간이 길수록 토양산도 측정을 통해 유황 또는 산도가 낮은 비료(유안 등)의 사용이 필요하다.